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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온 노출 ‘불량 백신’ 파장 일파만파
작성자 hanultl
작성일자 2020-11-26
http://www.whosaeng.com/121092
 
질병관리청, 500만 명 분 중 일부 문제로 접종 중단 밝혀
국내 ‘콜드체인’ 분야 이끌고 있는 ‘한울티엘’ 서비스 눈길
 



【후생신보】정부의 올해 인플루엔자(독감) 백신 무료 접종 사업이 중차대한 위기에 직면했다. 온도 관리(상온 노출) 실패로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것이다.
보건당국은 신성약품이 500만 명 분의 백신을 배송하는 과정에서 백신 일부가 상온에 노출돼 문제가 발생했다고 밝히고 그럼에도 불구 제조 및 생산 등 품질에는 문제가 없는지 검증에 나서겠다고 22일 백신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백신은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적정 온도(2도~8도)를 벗어날 경우 품질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날 브리핑에서 문은희 식약처 과장은 “상온에 노출되면 품질에 이상이 생길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제일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라면 효능을 나타내는 단백질 함량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문 과장은 그러면서 “단백질 함량만이 문제일지는 확인이 필요해 광범위한 검사로 제품 전반의 품질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백신을 맞았는데 아무런 효과가 없는 것 같다. 물 백신을 맞은 것 아닌지 모르겠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백신의 상온 노출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었다. 과거에도 비일비재 했지만 코로나 등 민감한 시국에 발견, 파장이 커지고 있다는 게 중론이다. 지난 2018년 국감장에서 논란됐던 한 정부기관의 의약품 관리․배송 허점이 아직까지 제대로 수습되지 않은 모습이다.


이런 가운데 국내 ‘콜드 체인’ 분야를 이끌고 있는 한울티엘(대표이사 노현철)이 주목받고 있다.
노현철 대표는 국내 백신 등 의약품 등이 적정 온도에서 제대로 배송돼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한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 한울티엘 설립한 바 있다.


한울티엘은 바이오․신선 식품의 온도관리 솔루션을 개발,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도를 제공하는 사업을 진행 중인 회사다. 이미 관련 업계를 선도하는 바이오 의약품․물류인 G사, H사, 또 다른 G사 등 다수 업체 등으로부터 선택받아 현장에서 한울티엘의 의약품 배송 용기가 사용되고 있다.


주요 분야는 백신 등의 운반을 위해 꼭 필요한 온도 유지가 가능한 ▲바이오․식품 용기 및 냉매를 비롯해 ▲온도․습도에 대한 이력 추적 관리가 가능한 센서 ▲바이오․식품 용기에 대한 밸리데이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챔버 더불어, ▲다양한 종류의 냉장/냉동 설비 보유 등 온도와 관련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온도에 민감한 백신의 경우 해당 백신을 적정 온도에서 일정기간 유지 보관할 수 있도록 하는 용기 제공은 물론, 이 온도가 온도 이탈 없이 의료기관 등에 제대로 전달됐는지 센서를 통해 실시간 확인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
백신을 운반하는 차량은 물론, 온도에 민감한 바이오․식품 등을 보관할 수 있도록 하는 대형 설비까지 모두 갖추며 국내 콜드 체인 서비스를 리드하고 있다.


한울티엘 노현철 대표는 “의약품 패키징에서는 절대 무분별한 소재로 이뤄진 제품을 사용해서는 안된다”며 “즉 타이트하게 정해진 온도를 요구하는 백신 검체 등에서는 더욱 더 검증된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 준 사례”라고 이번 독감 백신 무료 접종 사업의 중단 사태를 평가했다.
노현철 대표는 이어 “이를 다루는 관계자들은 반드시 사용법 및 과정에 대한 인식을 하고 있어야 한다”고 밝히고 “백신의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정해진 온도로 정확한 시간에 도착돼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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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whosaeng.com/121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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